대구 우한폐렴 최초 전파자는 청도 대남병원 간병인 조선족

정치 & 이슈|2020. 2. 26. 17:50

 

 

청도 대남병원 사진

 

현재 문재인 정부가 은폐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대구지역 우한폐렴 최초 전파자는 청도병원에서 간병인으로 있는 중국 우한출신 조선족입니다. 

이사람이 명절때 우한에 갔다가 전염된 채로 와서 병원에서 간병했습니다.
이 와중에 신천지 이만희 형 장례식을 청도병원에서 하느라 감염되고 그게 신천지 통해 퍼진 겁니다.

 

놀라운 것은, 문재인 정부는 이미 전국 간병인 조사 해서 이 과정을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발표는 절때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중국인 입국 막지 않은 책임론 때문입니다. 

 

청도 대남병원 현재 내부 직원이 쉬는 모습

시진핑 불러다 쇼하려고 정부가 온국민을 바이러스 죽음의 수렁에 몰아놓고 있는 중입니다.

 

17일 정부에서 전국의 1천여곳이 넘는 병원 의료시설의  조선족 간병인 전수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2월 19일 경북 청도 대남병원의 폐쇄병동실  정신질환 환자가 확진으로 사망했죠. 

 



19일날 확진자가 사망할 정도면 이미 그이전 잠복기 2주가량 전부터 감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시기에  대남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의 집단 발열 증상이 있었구요.

청도 대남병원 의료진들은 물론이고 환자들까지 거의 대부분이 감염이 되어서 100여명 넘게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직접적으로 수시로 접촉 가능한 조선족 간병인이랑 그외 병원 종사자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겁니다.

 

병원에 무려 100여명 이상 거의다 다 감염됐는데 접촉을 가장 많이 하는 간병인 조선족은 달랑 음성 판정?ㅎㅎㅎ

 

청도 대남병원 격리된 병원 관계자들에게 제공된 부실 도시락

 

해당 조선족이 중국 우한에 방문하고 온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문재인 정부는 이 조선족 간병인에 대한 중국을 방문한 적이 있는지 입국관련 정보와 이후 확실히 음성판정이 맞는지 재검사를 해봤는지  이러한 정보 공개를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대한민국 전체의 그것도 자국민을 상대로 마녀사냥으로 점찍어 버린 31번째 수퍼 전파자라는 신천지 교인은 해당 시기에 대남병원 방문이나 대남병원 장례식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파악된 겁니다.

 



31번째 신천지 교인이 수퍼 전파자라면 19일 사망한 대남병원 폐쇄병동 환자와 맞물리는 그 전후 시기 종교 집회에 참석한 수백명의 확진자들이 발생한 신천지 교인들도 이미 이때 증상이 나왔어야 했다라는 점인데 시기적으로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자국민 31번째 확진자가 신천지 교인이라는 이유로 수퍼 전파자로 낙인 찍고 신천지 종교 단체의 집단 확진자를 표적으로 삼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떠들썩하게 신천지 종교 집단을 뚜드리고 있으니 교인들 상당수가 자발적인 경각심으로 1순위로 검사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지상 언론에서는 며칠사이 쫘악 신천지 교인 확진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발표 될 수 밖에 없었죠.

조선족이 한국인 대량 살인한 걸 변호해서 스타가 된 대통령 답습니다.

 

대한의사협회의 공식 성명도 계속 무시하고 계속 일을 키우는 청와대의 속마음은, 국민의 권익과 생명보다는 총선 전 극적인 시진핑 방한입니다.

 

또한 우한폐렴 슈퍼전파자는 우한 출신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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