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프로필,고향,나이,프로필,세월호,유아인 사건까지 총정리!

정치 & 이슈|2019. 7. 8. 11:39


김성준 프로필


전 SBS 보도국 앵커인 김성준은 1964년생으로 54살이며, 고향은 전라도입니다.

고향이 서울이라고 되어 있는데 고향 세탁을 한 것입니다.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워싱턴 대학교를 졸업후 컬럼비아 대학교 대학원까지 졸업했습니다.


김성준은 현재 평일 오후 2시 20분 방송되는 SBS 러브FM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김성준 몰카와 몰락! SBS 퇴사


김성준은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하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버렸습니다.

김성준의 범행은 이를 목격한 시민이 여성에게 사진을 찍혔다는 것을 알리면서 덜미가 잡혔고, 김성준은 현행범으로 체포가 되버린 것이죠.


김성준 전 앵커는 범행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하지만 휴대전화에서 몰래 찍은 여성의 사진이 발견되었습니다.


몰카 촬영 이후 SBS 러브FM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 에서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김성준은 지하철 몰카 촬영 논란에 휩싸이자 결구 SBS를 퇴사했습니다.




김성준의 여성 인권 발언


김성준 전 앵커는 지난해 3월 8일 방영한 ‘SBS 8 뉴스’ 클로징 멘트에서 여성의 날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당시 “오늘이 세계 여성의 날이었다. 1908년 미국 근로자들이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면서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게 계기가 됐다”면서 “우리는 오늘을 기념할 자격이 있는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이어 “남성 임금 평균의 60%밖에 받지 못하면서도 근로조건 따지기 전에 일자리 걱정, 아이 돌볼 걱정, 상사 눈치 볼 걱정, 심지어 직장 성폭력 걱정까지 해야 하는 우리 여성 근로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발언을 했었는데요.


이것은 순전히 가식이였던 것이였습니다.




김성준과 세월호 사건


김성준은 지난 대선과정 중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세월호 인양지연과 문재인 대통령이 관계되어 있다는 내용의 보도하며 큰 파장이 일었났었습니다. 결국 SBS 앵커에서 물러나고 김현우 앵커로 교체되었습니다.


김성준 유아인 저격 사건


김성준은 2017년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려원과 유아인을 비판했습니다.


왜 수많은 훌륭한 연기자들이 연말 시상식 무대에만 올라서면 연기를 못하는 걸까? 

라고 말했는데요.


유아인은 이에 질세라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아래는 유아인의 글입니다.




수상소감은 연극이 아닙니다. 시청자와 창작자가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는 소중한 순간입니다. 시상식 무대는 자기 일을 하는 사람이 타인에게 진심을 전하는 소중한 무대입니다.


김성준’님. 당신의 소명을 스스로 잘 성찰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SBS 보도국 부장, SBS 보도국 앵커, SBS 청와대 출입기자인 당신은 연기자인지 직업인인지. 앵무새인지 사람인지. 그 직업이 어떠한 직업인지. 이 시대는 어떠한 시대인지.


연극 무대에 올라간 배우의 잘하는 연기를 보고 싶으시면 시상식 말고 공연장 찾으시기를 추천합니다.


세월호부터 유아인, 몰카까지 정말 파란만장했던 김성준 앵커.

이제는 더이상 그를 방송에서 못 볼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댓글()
  1. 시청자 2019.07.08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유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