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아들 조원 수료증 비리 vs 나경원 아들 김현조! 4자 특검

정치 & 이슈|2019. 9. 23. 14:35

 

 

 

조국 아들 조원, 브라이언 조

 

범죄자 조국 아들 조원은 23살입니다.

조원은 고등학생 때인 2013년 경북 영주 동양대에서 인문학 강좌를 듣고 받았다는 수료증이 비정상적으로 발급된 것이 나타났습니다.

 

동양대와 검찰에 따르면 조원은 당시 인문학 강좌 참여 대상이 아니었고, 조원이 이 강좌에 참석한 것을 보지 못했다는 진술이 나온 것이죠.
 
검찰은 당시 수료증이 나간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을 인터뷰하고, 원본 수료증이 어떻게 생긴 것인지를 확인했는데요.

검찰 조사 과정에서 조원을 강좌에서 봤다고 한 수강생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교수 역시 강좌에 자주 나갔는데, 조원을 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무엇보다 조원은 애초에 수료증이 발급된 강좌의 참가 대상 자체가 아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들 조원 명의로 발급됐다는 수료증은 동양대 인문학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강생들에게 발급되는 것입니다.

2012년 9월 1일부터 2013년 8월 31일까지 이뤄진 ‘풍기문란! : 마음을 여는 콘서트 인문학’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연구재단 공모에 선정된 동양대가 국비 1500만원을 지원받아 진행한 인문학 강좌인데요. 동양대는 매주 토요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강좌에는 조원 엄마 정경심(57) 교수를 비롯해 동양대 교수 11명이 참여했습니다.

 

 


동양대가 한국연구재단에 제출한 프로그램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농촌 지역 청소년들의 가치관 치유와 건강한 인생관 함양을 목표로 한다’ ‘강좌 대상 기관과 수강 대상은 영주 지역의 11개 중학교와 9개 고등학교 재학생’이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조원은 당시 서울 한영외고에 재학 중이었습니다. 강남에 거주했구요. 농촌 지역 청소년이 아니었습니다.

영주 지역 재학생도 아니었습니다. 완벽하게 참가 대상 자체가 아니었죠.
 
매주 토요일 서울 강남에서 동양대가 있는 경북 영주시 풍기읍을 오가며 강좌를 수강했다는 것도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조원이 서울대 법학연구소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 활동을 했다는 시기(2013년 7월 15일~8월 15일)와도 일부 겹칩니다.
 
조원 명의 발급된 동양대 수료증이 복수라는 의혹도 있습니다. 동양대 핵심 간부는 “두 장 이상의 강좌 수료증 또는 우수 상장이 나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검찰도 이를 알고 예전 수강생들의 원본 수료증까지 대조하며 수사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조원 복수의 수료증이나 상장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인문학 강좌 진행 당시 이 대학 교양학부장이었던 장모 교수를 최근 소환해 조사하기도 했습니다.

 

 

 

나경원 아들 김현조 원정출산 & 이중국적
    

범죄자 조국을 옹호하는 정치병자들은 조국의 아들 조원과 조국 딸 조민의 의혹이 나타나자 계속해서 나경원을 붙잡고 늘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나경원 아들 김현조 성적으로 시비를 걸었는데요.

사시 3번 실패한 조국과 부산대 의전원 낙제생 조민과는 달리 김현조는 엄청난 엘리트로 밝혀져 좌빨들이 멘탈이 붕괴된 적이 있었습니다.

 

나경원 아들 김현조 vs 조국 딸 조민 성적 보러가기 클릭

 

좌빨들은 최근 나경원이 부산지법 판사 근무 당시 미국 LA 한인타운의 고급 산후조리원인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예일대 재학중인 나경원 아들 김현조가 '한국계 미국인 전용 학생회'에 가입돼 있으며 나 원내대표가 원정출산을 통해 아들에게 이중국적을 취득시켜 줬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러나 라치몬트'에 대해 산후조리원이 나경원 출산 이후에야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김현조의 학생회에 대해서도 "어느 나라 국적이든, 누구든 참여 가능한 학생회"로 나타났습니다.

 

 



좌빨들은 조국 딸 조민이 고교 시절 2주간 단국대 의대에서 인턴을 하고 국제적 의학논문에 제1저자로 등재됐다는 사실이 밝혀진 이후 나경원 아들 김현조에 대해 자꾸 물타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나경원 아들이 한국계 미국인 학생회라는 '케이시(KASY, Korean American Students as Yale)'에 가입돼 이중국적이 아니냐는 음모론까지 만들었습니다. 

 

보수인척 하는 좌파 홍준표는 페이스북에 나경원은 서울시장 보선때 1억 피부과 파동을 연상 시킨다"며 "아들이 이중 국적인지 여부만 밝히면 그 논쟁은 끝난다"고 말했습니다.

 

홍준표는 위장 우파로, 사실상 문재인의 하수인에 불과한 인물입니다.

나경원은 서울에서 아이를 낳았습니다. 또 나경원은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황교안 대표의 자녀들 관련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4자 동시 특검'을 당당하게 제안했습니다.

 

 

 

그러자 찔리는 민주당은 '4자 특검'에 대해서 반대했습니다. 

물론 4자 특검을 하게 되면 당연히 문재인과 조국의 비리만 수십, 수백개가 더 밝혀질 뿐이니 거절할 수 밖에 없겠지요 . 

민주당은 좌빨 지지층을 동원한 여권의 여론 조작 수법이 매우 치밀합니다.

돈을 뿌린 시민단체를 동원해 트위터와 커뮤니티 사이트에 허위사실을 올리고, 실시간 검색어를 조작합니다.

 

지난주 월요일에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이 온종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1위였고, 네이버에서도 상위 4위까지 랭크되엇스빈다.

 

그렇게 조작된 실검을 비합리적인 매체가 기사로 쓰고, 지난주 더불어민주당이 논평을 내면서 다시 매체를 통해 확대 재생산 시킵니다.

 

민주당이 떳떳하면 나경원이 제안한 4자 동시 특검을 하면 됩니다.

뒤에서 비겁한 작당을 하지 말고 말이죠.

 

 

댓글()
  1. 조국사모펀드 2019.12.31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중요한게 아냐 요즘은 개나 소나 다 저런거 하잖아 볼질은 조국에 사모펀드이다 왜 사모펀드는 집중적으로 보도되지 않는가 윗선에 개입이 있는건 아닌가 의심스럽다 조국 사모펀드에 중국자본이 들어왔다는 정보가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