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부산 집회에서 suv 차량 고의 살인 돌진한 좌빨 영상.GIF

정치 & 이슈|2020. 1. 18. 23:28

 

 

집회가 시작된 부산역 전경

 

역시 전라도 빨갱이 좌빨은 뭐가 달라도 달랏습니다. 

부산에서 우리공화당 태극기집회 참가자 7명이 거리행진 도중 차량에 치여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집회 행렬 앞을 일부러 가로막은 뒤 항의하니까 아예 밀어부쳐 버렸습니다.

아주 고의적인 행위였으며, 이는 살인미수에 해당합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동구 수정2동의 한 도로에서 행진 중이던 우리공화당 주최 집회 참가자 7명을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로 전라도 좌빨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이날 집회는 낮 12시 30분쯤 부산역 앞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부산역 앞에서 4시간여 시위를 벌이던 우리공화당원 등 3000여명은 부산진역을 거쳐 자성대 교차로, 부산진시장 경남은행 범일동지점으로 행진했구요.

좌빨은 행진이 이어지던 4시 5분쯤, 차량을 몰고 행진 대열 한 가운데로 진입해 차선을 가로 막았습니다.

경찰은 좌빨에게 행진 구간을 빠져나갈 것을 경고했지만, 좌빨은 차량을 정차한 뒤 행진을 방해했습니다.

 

 

토착빨갱이 타도 집회

 

일부 집회 참가자들은 "나가라" "차빼라" "경찰 말을 왜 안듣는냐"며 항의했고, 결국 참가자들은 차량을 지나치며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좌빨은 저속으로 차량을 몰면서 행진 대열 중간에 멈춰서다 가다를 반복하며 10여분 간 집회 행진을 방해했습니다.

경찰과 집회 참가자들은 방해가 지속되자 차량을 둘러싸고 멈춰세웠고, 갑자기 A씨가 탄 차량이 앞을 가로막고 있던 집회 참가자를 연달아 치면서 그대로 돌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집회 참가자 7명과 경찰 1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운전자 좌빨도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박근혜 복귀를 바라고 문재인 퇴진을 요구하는 우리공화당 집회

 



경찰은 사고 직후, 차량문을 개방해 운전자 좌빨을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좌빨은 경찰 조사에서 "일부 집회 참가자들이 창문을 두드리는 바람에 놀라서 브레이크를 뗐다"며 "가속페달은 밟지 않았다"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좌빨들은 뭐가 달라도 확실히 다릅니다.

미국이었으면 대가리에 실탄을 맞았을 텐데요.

 

이런 테러를 해도 불구속 수사를 하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커다란 태극기를 들고 걸었던 부산 집회

 

이 전라도 좌빨이 받을 벌은 특수상해죄입니다. 
벌금형 없이 최저 징역 1년 6개월부터 시작합니다.


피해자 여럿이고 고의가 명백합니다.
고의사고로 보험처리 안되서 보험회사로부터 구상권 청구받으면 억대 금전 손실이 일어납니다.


한순간의 객기로 빨간줄이 엄청나게 그이겠군요.

 

전라도 좌빨들은 지령 받으면 박근혜 얼굴에도 칼질하고 미국 대사 얼굴도 칼질을 합니다.

 

전라도는 정말 제정신이 아닙니다.

전라도 좌빨은 정말로 극단적인 인간들이 많습니다.

 

하긴 노무현도 문재인이 죽였죠.

이쪽 인간들은 정말 제정신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