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정치인들 & 이낙연, 강남 집 안팔고 버티는 중!!

정치 & 이슈|2020. 1. 19. 00:36

 

 

이낙연이 25년간 가지고 있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

 

우리 이낙연 대선후보께서는 20억짜리 아파트가 안팔려서 못파는 중이라고 입을 털고 있습니다.
그래놓고 국민들한테는 집팔라고 협박합니다 ㅋㅋㅋ

 

이낙연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아파트를 25년째 살지도 않으면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짜피 총선끝나면 "팔려고 내놨지만 안팔렸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뻔하겠지요.
그리고 자기 아파트는 7억올랐어도 투기목적 아니니까 정당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9억초과 1주택가진 국민들에게는 전세대출도 못받게 하는 중입니다.

 

이낙연은 최근 종로에 아파트 전세계약을 하면서 1994년부터 살아온 잠원동 아파트를 전세놓고 그 돈으로 종로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간다고 말했습니다.

 

노무현과 이낙연

 

 

그런데 잠원동 아파트 전입 시점이 1994년이 아닌 그 이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자신이 처음에 밝힌 잠원동 아파트 전입 시점이 1994년이 아닌 1999년이라고 입을 털었습니다.

이낙연은 "저는 종로에 살다 1994년 강남으로 이사했고, 1999년에 지금 사는 잠원동 아파트(전용면적 25.7평 조합주택)에 전입했다. 그 시기를 제가 혼동했다. 착오를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총리 퇴임을 준비하던 작년 12월11일 아파트를 팔려고 내놓았으나 거래 문의가 없고, 종로 이사를 서두르고 싶어 일단 전세를 놓고 전세를 얻었다"고 변명했습니다.

 

언제나 잘 해먹는 이낙연

4·15 총선에서 종로 출마가 유력한 이낙연은 서울 종로구 아파트를 전세 계약했습니다.

그런데 이낙연이 밝힌 잠원동 아파트 전입 시점이 처음 설명과 달리 1994년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잠원동 아파트를 전세 놓은 것이 아니라 대출을 받아 종로 아파트 전세를 계약한 것이죠.

종로 아파트 전세 계약 시점이 정부가 고강도 전세 대출 규제를 시행하기 직전입니다.

 

한마디로 이를 알고 있는 이낙연은 '대출 막차'를 이용한 것입니다.

문재앙 정부는 1월 20일부터 시가 9억원이 넘는 고가주택을 가진 사람들은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도록 했습니다.

 

총선까지 이 변명 저 변명해대며 집안팔고 버티는 쓰레기같은 민주당 정치인들을 보니 토나오려고 합니다.

 

 

 

동아일보 기자 시절의 이낙연

 

이낙연이 강남 아파트를 팔까요? 절~때 안팝니다.

어느 나라 공산당이던, 공산당원들은 전부 잘 살고 국민은 못삽니다.

 

다주택 민주당, 정의당 국회의원들은 강남, 세종 집 2채 있으면 전부 하나같이 세종은 팔고 강남은 놔 두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집값 잡겠다고 씨부리고 있습니다.

 

이낙연은 전라도에서 도지사할 때도 살지 않는 서울집은 팔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서는 뻔뻔하게 안사는 집은 팔라고 국민에게는 협박했습니다.

 

지만 사정 있나요? 국민들도 저마다 다 사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집을 팔라느니 투기라느니 온갖 딱지를 붙여가면서 자신들이 정의인 것 마냥 나불대더니, 자기는 사정이 있었고 착오가 있었다고 내로남불 시전한 겁니다.

 

정말 꼴보기 싫은 이낙연과 좌빨 정치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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